○ 런던에 본사를 둔 전문 재/보험 브로커인 밀러는 한국 지사장으로 데이비드 김(David Kim)이 이끄는 밀러 코리아
(Miller Korea)를 출범하며 아시아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고 발표했음.
- 밀러 코리아는 보험 및 재보험 전문 브로커로 구성된 전담 팀을 통해 한국 시장에 글로벌 전문성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계획임.
- 김 대표는 풍부한 업계 경험과 한국에 대한 현지 시장 지식을 겸비하고 있음.
- 지난 25년 동안 보험 업계에서 다양한 직책을 역임했으며, 그중 마시 코리아(Marsh Korea)의 한국 지사장을 역임하고 이후 마시에 인수된 존슨앤히긴스 코리아(Johnson & Higgins Korea)를 설립하기도 했음.
- 그 전에는 일본 모건스탠리 등 투자 업계에서 10년간 근무했음.
○ 김 신임 대표와 함께 앤드류 김, 윤영금, 김태훈 등 주요 임원이 합류할 예정임.
- 앤드류 김은 한화손해보험, 처브(Chubb), 마시(Marsh), 록톤(Lockton) 등에서 25년 이상 한국 보험 시장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가장 최근에는 앰 트러스트(Am Trust)에서 한국 대표를 했음.
- 윤영금은 재무 및 운영 총괄로서 이 분야에서 23년 이상의 경력을 쌓았으며, 가장 최근에는 어슈어런트 코리아(Assurant Korea)에서 재무 담당 임원으로 재직했음.
- 김태훈은 에너지, 재물, 특종보험 분야의 국내 대형 P&C 고객 담당 이사로 근무했던 에이온 코리아(Aon Korea)에서 합류했음.
○ 밀러 코리아의 출범은 2022년 일본 브로커인 리드 인슈어런스 서비스(Lead Insurance Services) 인수, 최근 일본 내 밀러의 상품 역량 강화를 위해 토키노리 코노(Tokinori Kono)와 사토시 와타나베(Satoshi Watanabe)를 영입한 것을 포함해 아시아 전역으로 확장하는 밀러의 또 다른 큰 발걸음을 내딛는 것임.
○ 또한 2024년에 스페인 마드리드에 본사를 둔 기업 보험 및 재보험 브로커인 브루존(Bruzon)과 스위스 재보험 자본 자문회사인 4809 브로커스(4809 Brokers) 인수를 발표한 밀러의 광범위한 국제적 성장 야망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말함.
- “오늘 발표는 야심찬 글로벌 성장 목표의 초석으로 남아 있는 아시아 시장에 대한 밀러의 헌신을 더욱 잘 보여줍니다."라고 밀러의 아시아 책임자인 론 화이트(Ron Whyte)는 말함.
- 그는 “데이빗은 한국 보험 시장에서 존경과 인지도가 높은 인물로, 시장을 선도하는 전문가 역량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는 밀러의 아시아 시장 진출을 이끌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함.
○ 밀러의 한국 지사장인 데이비드 김 신임 대표는 “한국에서 20년 넘게 일해 온 만큼 큰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팀원들과 협력하여 한국에서의 입지를 넓힐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함.
○ 밀러는 영국 및 전 세계에 걸쳐 10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독립 전문 재/보험 중개 회사이며, 싱가포르의 금융 미래 보장을 위해 1981년에 설립된 선도적인 글로벌 투자 회사인 GIC가 대주주임.
(문의: sjlee.RMI@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