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보험시장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Lloyd’s of London인데 로이즈 재보험말고도 영국 보험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국제화된 보험시장임.
○ 영국에는 2022년 현재 약 600여개의 인가된 다양한 보험회사가 있고 31만명 이상이 보험산업에서 종사하고 있으며 이는 영국 금융산업 근로자의 30%를 차지하고 있음.
○ 영국보험시장은 2022년 말 약 $363bn으로 세계에서 3번째 큰 시장규모(5.4% 시장점유율)이며 영국에서 운영되고 있거나 영국 소유의 보험사, 판매자, 보험상품 등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의미이고, London market은 Lloyd’s market(로이즈 재보험)을 포함하여 런던시에 존재하는 보험사 및 브로커 그리고 IUA(International Underwriting Association)을 포함한 시장을 의미함.
- 런던 보험시장(London market) 보험료의 85%는 약 200여개 이상의 국가에서 영업하고 있는 영국보험사로부터 창출되고 있음.
- 런던 보험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보험과 특종보험시장을 형성하고 있는데 런던 기업보험과 특종보험시장 규모는 대략 U$1,000억(약 1300조원) 내외이며 Bermuda 시장의 2배 스위스 Zurich 시장의 약 4배 이상임.
- 런던시장은 전 세계 항공보험의 56% 에너지 보험의 55% 운송보험의 33%를 차지하고 있음.
- 로이즈시장(Lloyd’s of Londen)의 규모는 2022년 현재 수보기준 ₤46.7 bn 으로 77개 신디케이트로 구성되어 200개 이상의 보험종목을 취급하며 380개 이상 보험브로커가 있음.
- 로이즈 지급여력비율(Solvency ratio)은 412% 이고 합산비율 91.9% 이며 언더라이팅 이익은 ₤2.6bn 임.
○ 또한 영국보험시장은 유럽의 가장 중심적인 보험시장으로 가장 큰 인슈어테크 허브(hub)로 기술생태계를 이끌고 있는데 유럽 전체 InsurTech 투자의1/3(약 $11.6bn)이 영국에 투자되고 있음.
- 영국에는 약 2,500여개의 핀테크(FinTech) 기업이 있는데 세계 FinTech top 50 기업에 등록된 기업 상위 10개 중 6개가 런던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약 35만명의 소프트웨어 개발자(42%는 외국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음.
- 런던은 전체 기업의 71%가 Fintech를 채택하고 있는데 미국의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다음으로 활발한 FinTech 시장을 가지고 있음. 특히 약 90,000개의 금융기업이 FinTech 서비스를 받고 있음.
○ 영국의 규제환경은 디지털 FintTech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Digital Sandbox를 도입하여 다양한 기술과 개념을 접목한 디지털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고 있음.
※ 출처:
https://www.iii.org/publications/commercial-insurance/the-global-dimension/london-market
https://www.lloyds.com/resources-and-services/learning-at-lloyds/introduction-to-lloyds-and-the-london-market
https://www.swissre.com/dam/jcr:0e365e0b-cb43-4c35-a72a-db4fb4a0ea51/2023-07-10-sri-sigma-world-insurance-en.pdf
https://www.insurancebusinessmag.com/uk/guides/the-top-10-insurtech-companies-in-the-uk-440998.as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