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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지역] 동남아시아 홍수 피해 규모, 향후 10년 내 10배 급증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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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스 타워스 왓슨(Willis Towers Watson Plc: WTW)에 따르면, 극단적 기상 현상의 증가로 인해 향후 수년간 동남아시아 홍수 관련 피해 규모가 최대 10배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함.

     - WTW가 발간한 ‘2026년 자연재해 리뷰보고서에 따르면, 초기 징후는 주요 지역 홍수 사건이 지난 10년간의 전형적인 10~20억 달러 범위를 넘어 100억 달러 이상의 

       경제적 손실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함.

WTW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초강력 태풍 야기(Yagi) 이후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연구진은 일련의 기후 민감도 테스트를 수행한 결과 해수 온도 상승이 폭풍의 강도를 높일 것이며, 미미한 온도 변화조차 폭풍 경로를 급격히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음.

     - WTW 아시아태평양 기후위험센터장 크리스토퍼 아우(Christopher Au)는 보도자료에서 공공·민간·파라메트릭 솔루션을 결합한 다층적 재해 금융은 장기적 회복력 확보에 

       필수적이라며 이는 변동성 감소신속한 복구 지원동남아시아 재해 취약국들의 금융 안정성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함.

 

출처: https://www.insurancejournal.com/news/international/2026/01/29/856076.htm

 

(문의: sjlee.rmi@gmail.com)

 

RMI연구소 조회 14회 2026-01-3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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