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동향
[미주지역] 인슈어테크 기업 레모네이드, 테슬라 데이터 활용 자율주행차 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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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슈어테크 기업 레모네이드는 '레모네이드 자율주행차 보험'을 출시했으며, 테슬라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차량 데이터 접근권을 확보했다고 밝힘.

    - 레모네이드는 우선 테슬라의 완전 자율주행(FSD) 차량에 대해 주행 거리당 요금을 약 50% 인하한다고 밝힘.

      · 이는 자율주행 시 위험이 현저히 감소한다는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반영한 조치임.

    - 향후 테슬라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 따라 추가 요금 인하가 예상된다고 덧붙임.

레모네이드는 테슬라로부터 제공받은 데이터를 자사의 사용량 기반 예측 모델에 입력해 인간 운전과 자율 주행을 구분한다고 설명했음.

    - 레모네이드의 공동 창립자이자 사장인 샤이 와이닝거(Shai Wininger)기존 보험사들은 테슬라를 다른 차량과 동일하게, 인공지능을 다른 운전자와 동일하게 취급한다고 지적했음. 

       · “하지만 360도 전방위를 감지하고, 졸음 없이, 밀리초 단위로 반응하는 차량을 인간과 비교할 수는 없다고 함.

    - 와이닝거는 이어 “FSD(완전 자율 주행)로 운행되는 테슬라 차량은 사고 발생률이 현저히 낮다라며 테슬라 차량 내장 컴퓨터에 연결함으로써, 저희 모델은 매우 정교한 센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정밀한 보험료 산정이 가능해졌다라고 덧붙임. 

레모네이드는 FSD의 간헐적 사용은 물론, 테슬라와 일반 차량을 혼용하는 가정까지 단일 보험약관으로 커버할 수 있다고 밝힘.

    - 자동차·주택·임차인·반려동물 보험을 취급하는 뉴욕 기반 레모네이드보험사는 자율주행차 전용 상품이 126일 애리조나에서 먼저 출시될 것이고, 오리건주는 한 달 뒤에 이어질 예정이라고 덧붙임.

 

출처: https://www.mynewmarkets.com/articles/184654/insurtech-lemonade-starts-autonomous-car-product-with-teslas-data

 

(문의: sjlee.rmi@gmail.com)

RMI연구소 조회 30회 2026-01-2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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